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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음주사고 가해자 구속

생활정보 아직도 몰라*&^ 2020. 9. 15.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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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왕리 음주사고 가해자 구속 

 

을왕리 음주사고 가해자 구속

 

음주 운전을하던 50 대 여성이 닭을 배달하는 남자에게 체포되어 살해 당했습니다. 인천 중앙 경찰서는 A 씨 (33 세 여성)가 체포 됐고, A 씨는 가중 범죄 형법에 따라 위험한 운전자 (연창 호법) 사망 혐의로 기소됐다고 14 일 밝혔습니다.

 

 

인천 지방 법원의 체포 영장을 담당하던 이원중 대법원장은 이날 밤 피의자를 심문 한 뒤 체포하고 도망이 두렵다며 체포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9 일 0시 53 분경 A 씨는 인천 중구 을왕동 호텔 앞 양방향 차선에서 술에 취해 메르세데스 벤츠를 운전하여 청구되었습니다. B 씨는이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 취소 건수 인 0.08 %를 초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날 체포 영장 조사에 참석하기 전 A 씨는 중앙 경찰서 앞에서 왜 술을 마시고 운전 하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습니다.

 

또한 도로 교통법에 따르면 경찰은 47 세의 C 씨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탑승자)가 위험한 운전자의 죽음을 도운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A 씨의 메르세데스 차가 C 씨의 차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C씨의 차를 운전하게 된 경위 등은 추가로 조사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최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숨진 B씨의 딸이 가해자를 엄벌해 달라는 내용의 청원글을 올렸습니다.

 

B 씨는 우리 가족은 즉시 헤어졌습니다. 아버지는 평생 열심히 일한 적이 없습니다. 살인자가 도망 치지 않도록하라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매체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호송차에 달려든 임씨는 사고가 난뒤 왜 구호조치를 하지 않았느냐, 왜 음주운전을 했나?, 유족에게 전하고 싶냐는 등의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새벽 0시 53분쯤 인천시 중구 을왕동 모 호텔 앞에서 일방통행 차선에서 벤츠 차량을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달리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뒤 운전기사 B(54남)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을왕리 해변에서 운전을 하다 술에 취해 사고 지점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B씨로부터 차를 빼앗아 달아나다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사고로 치킨 배달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B씨가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의 응급처치를 받고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당시 A씨의 혈액 알코올 농도는 0.08% 이상으로 확인됐지만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숨을 쉬지 않는다며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두 차례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일 A씨의 병 처방전을 보내 A씨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등의 증상을 호소하자 병원에 갔습니다. 경찰은 또 벤츠 운전자와 함께 타고 있던 C(47)씨를 도로교통법상 위험운전자 지원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가 몰던 차량은 C씨의 법인 차량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사고 당일 C씨의 일행이 술을 마시고 지인이 말다툼을 벌이자 A씨가 자리에서 일어나 먼저 귀가하겠다고 말했고, C씨는 뒤따라 A씨를 데려간 뒤 A씨가 C씨의 회사 차량을 운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와 C씨는 처음 확인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C씨와 함께 타고 있던 A씨의 CCTV 영상을 토대로 음주운전을 도운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며 A씨가 C씨의 차를 어떻게 운전했는지에 대해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인터넷 게시판에 A씨 처벌을 촉구하는 피해자 딸의 청원이 사흘 만에 55만 건이 넘는 동의를 얻었습니다.

 

 

그는 청원서에 우리 가족은 잠시 동안 깨졌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코로나 19)에 걸려서 배달을 안 했는데 자기 집에 가서 책임을 지고 배달을 했기 때문에 알바를 사용했을 때 친절하지 않아서 직접 배달을 한 겁니다. 가해자에게 최대한의 판결이 내려지도록 법을 남용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인터넷 게시판에는 A씨에 대한 중징계를 요구하는 B씨의 딸 청원이 사흘 만에 50만 건이 넘는 동의를 받았습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11일 사고 관련자와 블랙박스, CCTV 등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고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례적으로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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