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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맥스 초미풍 발터치 리모컨 선풍기

 

유니맥스 초미풍 발터치 리모콘 선풍기

 

https://coupa.ng/bDPt7 U

 

★ 상 품 리 뷰 ★

 

 

 상품 리뷰 1

 

-리모컨 관련 추가 후기-

 

제가 리모컨을 잃어버렸습니다. 추가 구매도 안된다고 해 리모컨 없이 직접 작동을 시키다 새로운 방법을 알게 돼서 알려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 남깁니다.요즘 스마트폰으로 리모컨 어플 다운로드하여 리모컨 없을 때사용 가능하다는 건 많이들 알고 계실 거예요.하지만 그 많은 리모컨 어플 다 뒤져도 유니맥스 선풍기 리모컨은 찾지 못했답니다. 그러다 괜히 오기가 생겨 혹시 될까 다른 브랜드 선풍기 리모컨을 하나하나 다운받아 실험했답니다.


그러다가 드디어 인식하는 다른브랜드 리모컨 발견~바로바로 신일 선풍기 리모컨과 호환이 됩니다. 원래 타브랜드 풀네임은 쓰지 않지만 헤매실까 봐 풀네임 적어요. 너무 기쁜 맘에 혹시 리모컨 고장 분실로 불편하신 분 계실까 봐 후다닥 적었네요. 제가 쓰는 리모컨 어플은 마이리*컨 이랍니다. 참고하셔서 도움되시길 바라요.

주문 다음날 빠르고 안전하게 상품을 받았습니다. 상품 포장박스에 운송장이 붙어있는 상태로 배송되어왔어요. 스티로폼이 상품 고정을 잘하고 있어 파손 없이 왔습니다. 한 해 한 해 여름이 점점 빨라지고 더더 더워지는 듯해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느껴요 거기다 제가 사는 지역은대구 대프리카라고도 하죠. 대 프리 카인들에게 선풍기는 필수 제품! 기존 선풍 기선이 뜯겨 버리는 바람에 이리저리보다 이번 좋은 기회에 미리 장만했습니다.

받고 바로 조립 시작다른 분들 말씀처럼 미리 선풍기 높이를 제일 높게 빼고 조립했어요. 조립하면서 윤활제라고 해야 하나요? 기름이 선풍기 목에 묻어 있어 미끄덩 불편했어요. 설명서 보면서 차근차근 밑판에 고정하는 장치 돌려서 빼놓고 선풍기 목을 넣고 다시 잠그기~ 그리고 선풍기 날개조립 후 안전철망밑 나사풀고 안전철망 조립후 나사로 조여 고정시켜주면 끝 생각보다 간단하게 조립했지만 안전철망 조립에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약간 뻑뻑해힘을 많이 줘서 눌러줘야 딱딱 소리 나면서 고정이 되더라고요.근데 철 굽을까 봐(천하장사인 듯?!) 조심조심 힘준다고 힘들었네요.

조립을 끝낸 후 리모컨 선풍기가 처음인 저는 신나서 전원선을 꼽았답니다 띠링~소리가 전원 연결됐는 걸 알려주네요. 
그리고 리모컨을 눌렀..? 엥 안돼~안되는 거예요. 당황해서 건전지가 안 들었나 싶어 리모컨 돌려보니 리모컨 밑에 얇은 플라스틱을 발견!! 요걸 쏙 빼고 눌러보니 다시 띠링소리와함께차가운 바람이 쓩쓩~!아직 많이 덥지 않아 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게 아니라면 여름에 미풍 약풍만 이용해도 되겠어요.

소음은 이제껏 썻던 다른 선풍기랑 별다를 거 없지만 강풍으로 틀면 소음이 쫌 있네요 하지만 전 선풍기는 강풍으로 거의 틀지 않기에 소음 부분도 괜찮았어요. 젤 맘에 들었던 건 회전할 때나 꺼짐 예약 맞춰놔도 따닥하는 소음이 전혀 없다는 거~ 예전 선풍기는 조절 방식이 다이얼 조절 방식이라 회전이나 예약 시에 따닥따닥하는 소음이 있었거든요. 요선 풍기는 그런 게 없어 맘에 쏙 드네요.

회전 버튼도 눌러보고 발터치 선풍기니 발로도 눌러보고~발로 누를 때 똑딱이 누르는 느낌인데 엄청 부드럽게 눌려요~만족 만족~디자인도 깔끔하게 블랙&화이트라 요즘 유행인 무채색 인테리어도 해치지 않을 듯해요. 추천합니다.

 

 상품 리뷰 2

 

아직 무더운 날씨는 아니지만 부모님의 재촉에 못 이겨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선풍기 종류가 워낙 많아 고민되었지만
구매량도 많고 후기가 좋은 유니맥스 선풍기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이 선택하고 후기를 남긴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겠다 싶었습니다. 배송은 역시 쿠팡 로켓 배송~주문 다음날 바로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포장을 뜯어보니 날개, 본체, 밑판, 설명서&리모컨 모두 따로따로 비닐포장이 되어있었습니다. 새 거지만 왠지 더 새것 같은 느낌조립은 금방 끝났습니다.요새는 인터넷 쇼핑이 대세라 그런지 선풍기도 조립품이 많은 거 같더라고요~어렵지도 않고 사용에 아무 문제없고 계절 지나면 그대로 해체하고 청소해서 박스 보관하면 되니전 조립품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제품 조립 후 테스트~

1. 발터 치라 일단 버튼이 ㅇ리 반선 풍기보다 좀 커요.발로 툭툭 눌러보니 손을 쓰지 않아도 되고 좋습니다.

2. 바람도 초미풍 > 미풍 > 약풍 > 강풍 순으로 조정 가능하고자연풍과 수면풍까지 있습니다. 근데 전 첨에 전원/바람세기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자연풍 수면풍으로는 넘어가질 않더라고요.그래서 아~불량인가 싶었는데 리모컨을 만지다 보니 수면풍/자연풍은 리모컨으로만 조정 가능한 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만든 건진 모르겠지만 뭐 어차피리모컨 아님 발터치만 사용할 거 같아 큰 불편은 없을 것 같습니다.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수면풍 있다는 거 자체로도 만족이에요.

4. 타이머도 1>1:30>2>2:30>3>3:30 ~ 최대 7:30까지지정할 수 있더라고요 누를 때마다 불빛이 들어왔다나갓다해서
아빠는 고장인 거 같다고 하셨는데 30분 단위로 조정되는 거였어요.예를 들어 30분과 1 2 3에 모두 불이 들어오면시간을 모두 더해 총 6시간 30분 타이머가 되는 거죠.저도 첨엔 고장인 줄 알았네요.어르신들은 헷갈리실 거 같아요.

5. 아 그리고 한 가지 아쉬운 점은뒤에 버튼 누르고 목 뺄 때(??) 엄청 뻑뻑하더라고요.버튼도 잘 안 눌리고 다시 내릴 때도 엄청 힘줘야 내려가고요.몇 번 힘들게 오르락내리락했더니 조금 수월해지긴 했지만딸깍 소리 같은 것도 안 나서 이게 다 늘어난 건지도 모르겠고 이점은 개선이 필요한듯합니다.


뭐 저는 목 뺄 일이 없어서 다행이지만요. 이 기능이 꼭 필요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될듯해요. 지퍼 뻑뻑할 때 양초 발라 몇 번 오르락내리락하듯이얘도 손길이 필요하다는 겁니다.(제 것만 그런 걸 수도 있음)

******총평*****

여름엔 하루 종일 에어컨 틀기도 부담스럽고 열대야에 꼭 필요한 수면 풍이 있고 리모컨 있는 선풍기를 찾았는데 유니맥스 선풍기는 둘 다 있어서 좋았어요. 잘 때는 미풍으로 계속 틀어놓고 자면 어느 순간 추워질 때가 있잖아요. 그래서 끄면 또 바로 더워지고 그렇게 몇 번 반복하다 보면자도 자도 피곤하기만 하죠 그래서 꼭! 수면 풍이 있는 제품이 좋더라고요.

게다가 수면풍, 30분 단위 타이머, 발터치, 리모컨까지 선풍기가 갖출 수 있는 모든 기능을 갖추고도 3만 원 정도로 너무너무 저렴해서 솔직히 놀랐습니다. 에어컨도 있고 산풍 기도 1대 있는데 더 살 필요가 있나 싶어 안 사고 있었는데이렇게 싸고 괜찮은 줄 몰랐어요. 정말 좋네요.

후기 쓰다 보니 책을 내도 되겠네요.암튼 가격 대비 너무 괜찮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친구가 사무실에서 쓸 거 찾는다길래 추천도 했네요. 많이 파시고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쿠팡에게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제품의 구입 및 판매에 관련된 내용은 글 작성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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