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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제목 캐치웰 무선 물걸레 청소기 CM7

 

캐치웰 무선 물걸레 청소기 CM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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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 품 리 뷰 ★

 

 

 상품리뷰 1

 

원래 사용하던 유선 물걸레가 비슷한 게 있었는데 선이 너무 걸리적거리고 너무 무거워서 + 선이 자꾸 걸리고 몸에 감아 사용해야 하다 보니까 그냥 봉걸레로 미는 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 올바르게 사용을 잘 못하는 것 같아서 중고로 판매한지 얼마 안돼서 좀 짜증 난 상태였는데 남편이 뭐가 왔다고 해서 받아보니 또 걸레더라구요.

되게 당황한 데다가 겉 박스가 찢겨와서 헉하고 놀랐는데 2중으로 포장되어있어서 1차 감동~ 처음 열어보고 무선인 것에 2차 감동~ 장점과 단점을 나누어 이야기하자면확실히 장점이 다하고 느낀 것은 역시 무선이라 편리하구나였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유선 걸레는 선이 감겨서 이 곳 저곳 부딪히기도 했고 닦이는 건가 싶을 정도로 제대로 몸을 가누기가 힘들 만큼무겁고 여기저기 자기 멋대로 움직여서 부딪히고 멍들고 화분도 두어 번 엎어서 두 번 일했는데 확실히 무선이기 때문에 선이 걸리지 않아서 중간중간 멈추지 않아도 된다는 것 그리고 탈착식 배터리이기 때문에 거치적거리게 콘센트 주변에 보관하면서 충전하는 것이 아니고 배터리가 작아서 그것만 쏙 빼고 충전시켜놓고 다시 쏙 꽂아 넣으면 된다는 점!

또 전원이 본체 몸통 쪽에 있는데 , 발로 툭 살짝 밟으면 전원 들어왔다고 불빛이 들어와서 , 전원 들어와 있어요! 하고 온 몸으로 알려주는 것 같아 귀여웠습니다. 또한 손잡이에 있는 물 분사하는 버튼이랑 동작 전원이 또 따로 있는데 처음엔 아니 물 분사 버튼이 더 누르기 쉽게 밑에 있고 전원은 켤 때만 쓰면 되는 걸 왜 이렇게 만들었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켜서 직접 움직이다 보니까 콘센트 주변으로도 움직이고, 물건들이 있는 곳도 지나다니며 물건 떨어뜨릴 뻔하다가 나도 모르게 바로 전원 눌러 끄면서 아! 이래서 버튼 위치가 이렇게 되어있구나!!! 싶어서 이런 것도 세심하게 생각하고 디자인 한 건가? 싶었어요.

또 물 분사가 누르기 쉬운 데 있으면 콘센트 주변 지나다가 정신없어서 물 분사해버리면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는 건데, 그런 부분도 배려해서 만든 것일까 싶어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허리 디스크 환자인데, 유선 사용하다가 무선으로 오니까 확실하게 장점이구나!!

 

싶었던 부분 또한, 유선일 때 선 꼬이면 또 허리 숙여서 빼내야 했고 코드 감아서 무거운 거 들어서 보관하고 이래야 하는 것들 자체도 너무나도 스트레스였고 그래서 더더욱 사용 안 하고 굳이 봉걸레 하나 더 구매해서 허리 아파 죽겠는데 힘들게 꾹꾹 눌러가며 걸레질했었던 과거와 작별할 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습니다.

굳이 힘들여서 밀지 않아도 스스로 돌면서 움직이는 것. 그리고 걸레 물기가 마를 걸 생각 안 해도 되고 필요할 때 필요한 부분에 불을 뿌려가며 할 수 있다는 게너무너무 너무 큰 장점이었습니다. 장점이 정말 많아서 , 청소 좀 더 자주 하고 피곤함도 좀 덜고.. 이래서 청소도 장비빨이라고 하는 건가 싶었네요.

단점이라면 봉이 약간 짧습니다. 제 키가 163인데 팔도 짧은지라 저에게는 봉이 좀 짧다고 느껴졌어 dy.그리고 청소기와는 다르게 봉 길이 조절하는 게 조금 불편했어요. 늘이고 줄이고 하는게 반대로 인 느낌이라 조립하면서 남편한테도거꾸로 한 거 아닙니까? 하고 두 번이나 묻고 설명서 그림 보고 맞는구나~ 했네요. 그리고 빨아야 할 걸레가 두 개라는 것...ㅜㅜ 그래도 물기 짜기가 힘들거나 물기가 잘 안 짜지는 것은 아니었고 때도 잘 빠지는 편이라 다행이었어요.


여분 걸레 혹시 모르니 구매할까 남편이랑 상의해볼까 봐요.걸레도 물걸레용, 광택용 따로 있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 좋았어요. 잘 움직이고 잘 따라오고 힘 굳이 안 줘도 괜찮아서 저는 매우 만족하고 있어요. 힘줘서 봉걸레 닦다가 여러 차례 접어먹고 부러 먹고 한 저는 차라리 이런 거 사서 편하게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확실히 청소 시간도 많이 줄어들어서 살림할 맛 나네요. 봉걸레 빨고 짜고 빨고 짜고 힘줘 끙끙거리면서 밀어댈 시간에 다른 집안일 후다닥 하고 게임하러 가야 하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상품 리뷰 2

 

집에 물걸레 청소기가 이미 한 개 있는데 써보니 너무 좋아 무릎 안 좋은 어머니 생각에다시 구매를 누르게 됐어요. 제가 쓰는 건 지@이라는 회사의 6만 원 후반대 제품인데 이거랑 비교해보면 일단 가장 큰 차이는 무거워요. 무겁다는 게 단점같이 들릴 수 있지만바닥에 헤드가 붙어서 돌아다니고 막대는 쥐고 밀었다 당겼다만 하는 거라서무게에 의해 눌리니 더 깨끗이 닦일 거라는추론이 나옵니다.

 

밀고 당기기가 무거운 정도는아니지만 달랑 들고 옮기기엔 가볍진 않다?제 느낌상 무게가 생수통 하나반 이상? 정도로
느껴집니다. 꽤 묵직하죠. 엄마가 무릎 수술을 세 번이나 하신 고질병이 있으셔서 건강한 사람이야 신경 쓸 무게는
아니지만 아픈 노령인에게 어떨지는 직접 보여봐야 알 거 같아요.

두 번째 가장 좋은 점인데 밀대 길이 조절스무스하게 돼요. 키가 큰 편이라 저에겐 아주 좋네요. 세 번째는 지금 쓰는 거랑 좀 다르게 밀대 손잡이부분에 전원과 물공급 버튼이 있으면서 또 건전지 aaa2개가 들어갑니다. 테스트 건전지 포함돼있고요.
본체 전원 버튼은 배터리 온오프고 손잡이 전원은 작동 온오프네요. 본체 먼저 켜고 손잡이 쪽으로 돌리고 끄고 할 수 있어서 편해요. 네 번째 수통 입구가 좁고 물통 안이 안 보여서물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이 안돼요.

 

물컵은 있어요. 천천히 물이 넘치기 직전까지 부어주거나 물이 다 떨어지면 계량컵에 한통 받아서 넣어주면 될 거 같아요.
다섯 번째 걸레는 두 쌍이 있는데 써보니 두 쌍이면 충분하더라고요. 분홍 걸레는엄청 큼직 도톰 해서 밀대 사이 안쪽이안 닦여서 두 번 왔다 갔다 해야 하는수고를 덜어줘요. 양쪽이 나뉘어 돌아가지만 한 개로 닦은 거처럼 싹 커버하네요.

여섯 번째 헤드가 크다 보니 넓은 곳은쉽게 닦지만 가구 아래 같은 데는약간 제약이 있겠어요. 크기 비교 지 w제품과 그 옆은 3ㅁ 스카치 부직포 밀대일곱 번째 소음. 전에 쓴던 거보단 조용한데 아주 큰 차이는 없다고 느꼈어요. 모터 돌아가는 우우웅 대는 소리 나요.

총평
허리랑 손목 무릎 아픈 분들께는3g에서 lte로 바뀌는 것 같은 제품입니다. 그 힘든 걸레질을 잠깐 서서 움직임으로 대체해주니까요. 이제 쪼그리고 무릎으로 기며 손목 아프게 문지르는 시대는 갔다고 생각돼요.얼마의 투자로 삶의 질을 높여주며 집안의 청결도 유지할 수 있으니 쓰지 않을 이유가 없어요.

 

아니, 이젠 손빨래 대신 세탁기가 보편화됐듯 이 제품도 한번 들이면 떼기 힘들다고 느껴지네요. 박스가 이중 박싱 돼있어서 선물용으로도 좋습니다. 전에 산 상품은 본품 박스에 송장 붙어와서선물용으론 부적합했거든요.사용 당사자가 되실 엄마께 배달해드리고 실사 용평 안 좋은 점이 있다면 추가 평 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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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구입 및 판매에 관련된 내용은 글 작성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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