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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블루투스 갤럭시 워치 46mm

 

삼성전자 블루투스 갤럭시 워치 46mm

https://coupa.ng/bDAgav

 

★ 상 품 리 뷰 ★

 

 

 상품 리뷰 1

 

1. 2주 뒤 출산인 임산부입니다. 10개월 동안 옆에서 보살펴준 남편한테 고마워서 선물해주려고 구매했고요. 받자마자 갖고 싶은 아이템인데 너무 고맙다고 좋아합니다. 외근 업무가 많은 남편한텐 꼭 필요한 아이템이입니다. 남편이 체구가 큰 편인데 알이 커서 팔 사이즈에 딱 맞았습니다. 작아 보이지도, 커 보이지도 않습니다.

 

통화 음질 테스트 해보겠다고 친구와 통화하는데 상대방도 잘 들린다고 하고, 남편도 잘 들려서 어린아이처럼 엄청 좋아합니다. 카톡도 한번 확인해보고, 스트레스지수도 확인해보고, 여러 기능을 확인하는데 특별히 안 되는 건 없었어요. 전반적으로 터치도 잘 먹히고요. (처음에 키고 나서는 로딩 중이라 터치가 조금 늦어질 순 있지만, 나중에 지나면 터치가 잘된다고 하네요)

색상도 마음에 들어하고,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시계 액정부분이 잘 깨질 수 있다고 필름을 부착하는 분들도 계시길래 그건 따로 구매했습니다. 배송도 되게 빠르고, 남편도 너무 만족해해서 저도 흐뭇하고 제대로 된 선물을 해준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2. 평소에 fitbit제품을 즐겨쓰던 사람인데요.. 다름이 아니고 저에게 가장 큰 선택 이유는 배터리 타임이었어요. fitbit은 한 5일 이상은 보장을 해서 확실히 안정감 있게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근데 삼성 갤럭시 기어 S 시리즈는 그 정도는 아니었으니 사실 제품의 기능은 마음에 들지만 살 수는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갤럭시 워치를 각종 리뷰나 사용기들로 접하게 되고 적어도 이틀 이상은 보장되는것이라는 이야기를 보면서 그 정도라면 저의 라이프스타일 상 괜찮을 거란 생각을 했어요. 저는 매일 아침에 한 번씩 충전하거든요. 근데 이전 제품은 하루를 못 가거나 하루 지나면 거의 광탈이라 그래서 알아보던 중 갤럭시 워치는 비싸더라고요.

 

어쩔수없이 그냥 구경만 계속했는데, 이번에 쿠팡을 보던 중 29만 원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뜬 거죠. 그래서 샀는데
값어치를 합니다. 스타벅스(한번밖에 아직 안 갔지만) 결제 카드도 쓸 수 있고요. 운동 기록, 무엇보다 수면 기록도 깔끔하게 해 주네요. 그리고 AOD 기능을 켜도 캡처 화면처럼 하루 종일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썼는데 50프로도 넘게 남아있고요.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동되는 삼성 헬스 앱도 인사이트를 잘 주는 편이라 재밌습니다.

아. 글고 앉아서 일하는 직업인데.. 너무 오래 앉아있으면 스트레칭이라도 하라고 미션을 줘요. 하면 진동도 오고마지막 두장 사진은... 12월 말까지 구입하면 삼성전자 자체적으로 만원에 블루투스 통화되는 펜 주길래 받은거에요. 뭐 쓸데는 많이 없어 보이지만.. 가끔 사진 찍을 때나 화면 넘길 때 쓰려고요. 이런 게 좋아서 샀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상품리뷰 2

 

신랑 생일 선물로 구입했습니다. 뭘 사야하나 고민 고민하다가시계를 사려니 그냥 암거나 사기도 그렇고 명품시계를 사려니 집을 팔아야겠고 한 달 전에 회식하고 집에 오면서 갤럭시 기어를 잃어버리고 당근 마켓에서 미 밴드를 저렴하게 사서
끼고 다니는 신랑을 떠올리며 갤릭시 워치를 생각해냈습니다.

은근히 이런거 좋아하더라고요.결혼할 때 산 예물시계도 보석함에 박혀만 있는데 그냥 시계보다는 평소 로망인 갤럭시 워치를 사자~ 무이자 할부도 되니께 ㅎㅎ 어차피 한주머니에서 나가는 돈이지만 직접 사는거랑 기분이 다르니께. 생일은 토욜이지만, 서프라이즈 하려고 어제 오전11시쯤 구입했고, 새벽 배송이라밤에 잠 안자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오후 11시 30분 도착. 문 앞에서 소리 나자마자 나가서 들고 들어왔습니다. 바로 포장 박스 째서, 안에 내용물만 빼고
포스트잇에 생축 메시지 써서 신랑 머리맡에 두고 잤습니다. 비닐 포장은 안뜯음... 혹시 반품할 수도 있으니까~
아침에 자는척하며 반응을 지켜봤습니다. 헉~ 하고 숨을 삼키는 소리가 들림 화장실 가는척하고 나갔다가 들어가니까, 이게 뭐냐고 하더군요.


생일선물이라고 했더니 애들이 샀냐고 하더군요. 내가 샀다고 하니까, 글씨가 애들 글씨 같은데?안 그래도 당근 마켓에 갤럭시 워치 찜만 해놓고 있었다고 기어도 잃어버려서 사지는 못하고.. 간만 보고 있었더군요. 다행히 참 좋아했습니다.
본인한테는 새 제품 사는 거 잘 못하는 사람이라 그냥 제가 사서 안겨줘야 합니다.

기본으로 착용하다가 질릴 때쯤 가죽 줄이나 다른 걸로바꿔줘야겠습니다. 신랑이 좋아해서 저도 좋습니다. 신랑 왈, 안 그래도 부서 사람들 이거 많이 차고 다니더라고 갖고 싶었던 거라 저도 기쁜 생일 선물이 되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쿠팡에게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 제품의 구입 및 판매에 관련된 내용은 글 작성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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